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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스토리

초벌은 흙을 이용하여 형태를 만든 후 건조시킨 다음 가마에서 800℃의 온도로 1차 소성 후의 상태를 말하며, 아직 토기 상태로 충격에 의하여 파손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초벌 상태에서는 형태의 변형이 불가능하며, 페인팅 및 찍기 등 안료(도자기 물감)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다양한 그림 및 느낌을 표현하기에 적합합니다.


형태가 완성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작품 활동에 비하여 완성도가 높으며, 실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체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기본 초벌 이미지   (가로 x 세로 x 높이)

 

 

 

 

 3단소스접시(3pcs=1set)
(10x8x1)

 11온스일자머그
(13,5x9x10,5)

 각사각접시
(16,5x16,5x2,5)

 구이직사각접시
(28x12x2)

 그라탕기
(23x13,5x4,5)

 긴타원접시
(30,5x14x3)

 꽃잎생선접시
(27x13x3)

 두칸접시
(24,5x12x3,5)

 둥근머그
(14x11x8)

 둥근사각접시
 (21x21x2,5)

 물고기접시
(31x9,5x3)

 복숭아접시
(16,5x15x2,5)

 복어접시
(17,5x13x5)

 부페원형접시
(19,5x19,5x2)

 브이머그
(12,5x9,5,11)

 사각냄비받침
(19x15)

 사각볼
(15,5x15,5x7)

 스끼다시
(23x16x3)

 에스프레소잔세트
잔(9x5x7) 받침(13x13x1,5)

 올챙이접시
(23,5x15x2,5)

 원형냄비받침
(20x16)

 원형접시
(19x19x2,5)

 정사각도판
(16,5x16,5x1)

 직사각접시(3단소스)
(26x11x1)

 

 

 카푸치노잔
(16,5x13,5x8,5)

 하트접시
(16,5x15,5x2,5)